안녕하신가영이 싱글 '지고 있는 건 노을이에요 그대가 아니잖아요'를 발매했습니다.
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건네고 있는 이 곡은
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데모 버전에 그루브한 편곡을 더해 음원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.
노을이 진다. 대부분 아름답지만 때로는 서글프게.
지고 있는 것들을 바라보고 있자면 '저버리다'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.
지는 건 아무래도 괜찮지만 누구도 스스로 저버리는 일은 없기를 바랐다.
“아름다운 노을 지나가면 우리 모두,
슬프지 않을 오늘 밤을 맞이해요.”
◆ 4월 6일 정오 발매 ◆
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