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신가영이 단독공연 '6일의 윈터'를 개최합니다.
'6일의 윈터'는 매일 매일 혼자서 공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, 지난 2015년, 2016년 두 번의 '6일의 썸머'에 이어 세번째 시리즈를 맞이했습니다.
이번 공연의 일자별 컨셉은 'color'로 진행됩니다. 매일의 컬러에 따라 어떤 공연을 만나게 될지 공연장에서 확인해주세요!
<6일의 윈터>
일자: 2018.01.22 (월) ~ 27 (토)
시간: 매일 8시 (토요일은 6시)
장소: 벨로주(서울 마포구 망원동)
티켓 : 매일 70명 한정 / 좌석 55,000원(비지정석, 입장번호 순)
예매 오픈 : 2017.12.29 오후5시
예매처 : 인터파크티켓
안녕하신가영의 새해 첫 공연 '6일의 윈터'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